주요뉴스
news.jtbc.co.kr
[앵커 한마디] "대한민국에선 실종 아닌 가출입니다"
"아드님이 실종됐다고 해도, 대한민국에선 가출인입니다." 몇 해 전 방영된 JTBC 드라마 '괴물'에서 주인공 경찰관은 차가운 한마디를 던졌습니다. 종적을 잃어 생사를 알 수 없다는 실종(失踪·missing) 그 가족의 비극 앞에...
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.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