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李대통령 “브라질과 차세대 민항기 개발… 핵심광물·K뷰티 협력”
대화 도중 “나도 시계를 만들었다”며 자신도 소년공 출신 대통령이라는 점을 설명하기도 했다. 이 대통령은 엑스(X)에 “노동이 존중되는 세상을 만드는 일은 브라질이나 대한민국이나 다를 것이 없다”고 소회를 남겼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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